“5대양 6대주는 우리의 놀이터다”
학업, 인터넷, 게임, 핸드폰에서 잠시 해방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에서는 “5대양 6대주는 우리의 놀이터다” 깃발을 흔들며
‘꿈사랑비전트립’을 실시한다. 제 11, 12차 꿈사랑비전트립(vision trip) 중국-북경, 일본-후쿠오카로 향한다. 청소년사역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도전과 모험 여행을 소개한다.
열 다섯 번째 여행을 하는 최용남목사는 두 번째 일본여행 중 하나님께서 부어 주셨던 비전을 따라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통일한국을 꿈꾸며 백두산, 북경, 상하이, 일본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한 여행을 쉽 없이 달리고 있다.
비전트립의 목적으로는 문화 체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다.
도전과 모험 여행을 통해 비전과 사명을 발견한다. 여행지의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눈다. 이며 활동으로는 문화체험, 유언장 작성, 사명선언문 쓰기, 미래 이력 쓰기 등의 비전스쿨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업, 인터넷, 게임, 핸드폰에서 잠시도 자유롭지 못한 현실인데 여권을 만들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
지난 6차 꿈사랑비전트립-백두산편의 영상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올해 5월에 CMB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다.
여행 중 작성하게 되는 유언장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고 감사와 사랑의 표현을 해보는 시간이 된다.
사명선언문과 미래이력서는 우리청소년들이 선택과 집중이란 방법을 통해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일에 다가가도록 돕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게 한다.
올 겨울에도 변함없이 새로운 도전과 모험은 계속 됩니다.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꿈사랑 비전트립 제11차 12차 여행 안내입니다.
<비전트립의 목적>
-1.문화 체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다.
2.도전과 모험 여행을 통해 비전과 사명을 발견한다.
3.여행지의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눈다.
<활동및프로그램>
문화체험, 유언장 작성, 사명선언문 쓰기, 미래 이력서 만들기 미래 명함 만들기, 매직 배우기 등
제11차 중국을 가보자!!-북경으로!!
*기간/2010.1.25(월)-29(금) 북경, 자금성, 천안문, 만리장성, 이화원등
제12차 태평양시대를 열자!!-일본으로!!
*기간/2010.2.22(월)-26(금) 일본,시모노세키,후쿠오카,뱃부,하우스텐보스
추천(초대)의 글 명지대학교 1학년 김민수(사진)
이제 갓 성인이라는 표를 단 21살, 오늘처럼 추운 매년 겨울이면 나를 이렇게 이끌어 준 그 출발점이 떠오른다. 때는 중학교 2학년, 다들 그렇듯이 친구들과 함께면 세상엔 무서울게 없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이혼하신 부모님과, 기초생활수급자인 집안에서 나는 점점 타락했다. 여자들을 만나고, 폭력이 운동이라고 생각하며 목적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던 어느 날, 내 인생의 빛을 만났다. 그분은 내게 꿈을 물어 보았고, 나는 세계정복, 우주정복이라고 말했다. 허허허 웃으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알 수 없는 따뜻함에 친구들의 전화는 모두 뒤로 한 채로 마치 홀린 듯 그 분을 따라다녔다. 몇 일인지 기억나지 않는 시간동안 꿈과 목적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대강의 강의를 들었다.
목적 없이 망망대해를 떠돌던 내 마음에 등대가 보였다. 그분이 내게 해외로 나가자고 하셨다. 마음이 생각보다 앞서 오케이를 외쳤다. 그 후에 떠오르는 생각은 돈이었다. 난 그 어느곳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일일찻집을 뛰었고, 기도 편지를 써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었다.
그만큼 난 너무나 간절했다. 지금 해외를 나가지 않는다면 결국 짜장면 배달이나 할 것만 같았다.
교회에 가서 사람들이 다 나갈 때까지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던 중 백만원이 생기는 기적이 일어났고, 난 눈물을 감추며 해외로 나갔다.
첫 여행지는 내 머릿속 거지나라 중국, 공항을 가기 위해 서울을 지나며 입을 다물지 못하던 나는 중국에 발을 딛은 첫 날, 해외에서 살기를 꿈꿨다. 그 이후 상해, 북경, 일본, 백두산을 매년 돌아다니며 난 내 꿈을 다듬고 그 목적에 도달 할 매년의 계획들을 하나씩 이루어 나갔다.
전교생 500명중 480등짜리 중학생이 고등학교 3년 연속 전교 1등을 하고, 싸움만 하던 날라리가 학교 대표 홍보요원이 되고, 세계정복 우주정복이 꿈이던 그 어린 꼬맹이가 UN사무총장을 꿈꾸며, 전교학생회장을 하고, 명지대학교 1학년 과대와 더 나아가 학과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가난이나 배경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문제가 아니었다. 난 행복하다. 꿈이 있기 때문에.
겨울 방학을 이용해 자녀들에게 넓은 세상을 힘차게 날아 오르도록 도전한다면 청소년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나는 세계적인 리더다!’를 외치는 ‘미래의 리더들과 함께하는 4박 5일!!’에 초대합니다.
김민수군은 현재 명지대학교 학생이며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의 간사와 국제교류팀장으로 매년 비전 트립에
함께 한다. 물론 이번 여행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합니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그 사명을 이룰 때까지 죽지 않습니다.
사람은 언제 죽느냐? - 사명을 다 이루고 나서 죽습니다.
성경은 그 사명을 '소명' 이라 하고 '부르심'이고도 하고 '비전'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말로는 '꿈'입니다. 밤에 자면서 꾸는 개꿈, 똥꿈, 돼지꿈 같은 그런 생리적인 현상의 '꿈'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바램'으로서의 꿈입니다.
나의 '꿈'을 일찍부터 알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를 젊었을 때 해서 중년에 꿈을 이루고 말년에 그 열매로 풍요롭게 살아간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성공적인 삶이겠지요? 젊었을 때 '꿈'을 찾지 못한 사람은 나중에 그걸 찾았다 해도 그 꿈을 이루려면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나이 30 넘어서 뭘 한다고 새로 공부하는 사람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공부는 30 이전에 다 끝내고 30부터는 공부한 것을 써먹어야지요. 30넘어서 하는 공부는 새로운 공부가 아니라 그동안 한 공부를 더 깊게 하는 심화공부여야 합니다. 제 뜻은 30 넘어서 공부하는 사람을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30 이전에 '꿈'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함이니 혹 30 넘어 새롭게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마음 상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청소년 시절에 인생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여행'을 하면서 전문 인도자의 도움을 받아 나의 비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찾아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해외여행'과 '비전트립' 두 가지 프로그램을 합쳐서 78만원의 비용은 그리 많은 비용이 아닙니다. 아우 목사가 진행하는 청소년 비전트립 그 열두 번째 잔치가 아름답게 준비되어지고 있습니다.
비전트립 스텝들이 햇볕같은집에 와 하룻밤 묵으면서 기도와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는데 힘내라고 삼겹살을 쐈습니다.^^ ⓒ최용우 2010.2.6
